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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술/칼럼
람스 glp 차이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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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시간은 람스하고 GLP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거든요. 위고비, 마운자로가 워낙 핫하니까 알아보러 오셨다가 람스랑 마운자로 차이가 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자세하게 설명을 좀 드릴 거니까 영상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.

람스하고 GLP 유사체 차이점을 먼저 설명을 좀 드리면, 비만 치료는 두 가지가 있거든요. 체형 치료라 그래서 체형을 좀 바꿔 주는 치료가 있고 체중을 빼주는 체중 감량에 포커스를 맞추는 그런 치료가 있는데 람스는 이제 체형을 좀 바꿔 주는 체형 치료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위고비, 마운자로나 먹는 약으로 이제 식욕 억제하는 식욕 억제의 경우도 체중을 빼주는 체중 감량 치료라고 생각하시면 돼요.

포커스를 어디다 두느냐에 따라서 방법을 좀 다르게 생각을 하셔야 될 텐데 체형 치료라는 거는 미용 목적에 좀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체중을 뺐는데도 불구하고 남는 살들이 또 있고 마른 체형인데도 불구하고 원래 가지고 있던 이제 콤플렉스가 있다 그러면 체형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하는 게 맞는 거 같고, 예뻐지고 싶은 거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이제 체중을 좀 빼고 싶다, 체중 감량에 또 포커스를 맞춰야 되니까 식욕 억제나 위고비, 마운자로 같은 그런 주사제를 통해서 이제 좀 체중 감량을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근데 이 두 가지가 아예 독립적이진 않아요. 복합적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체중을 빼면서 몸매도 좀 예뻐지고 싶고 몸매도 예뻐지면서 체중도 빼서 좀 건강하고 싶고 이런 마음이 또 크잖아요. 그래서 두 가지를 좀 병행하는 또 방법이 있는데 람스하고 나서 후관리를 하면서 체중 관리를 저희가 도와드리거든요. 약 처방을 한다든지 약을 안 먹어도 본인의 의지로 좀 체중 관리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뭐 식단 관리라든지 그런 부분을 이제 같이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체중을 빼는 경우에도 탄력 문제로 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비만 약 처방을 해서 체중을 빼는 경우나 본인이 이제 운동으로 빼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경우에도 탄력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긴 했었는데 위고비, 마운자로 나와서 급격하게 체중이 빠지는 경우에 훨씬 더 이 탄력 문제에 고민이 더 많은 거 같더라고요.

보통은 한 달에 3, 4kg 정도 얘기를 하는데 그 이상으로 체중을 빼게 되면 너무 빨리 빠지는 거기 때문에 분명히 이제 탄력에 문제가 조금 생길 수가 있어서 그 속도 조절도 어느 정도 필요한 거 같은데 체중 감량에 따른 탄력 문제나 이런 것도 어느 정도는 이제 연구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.

나중에는 뭐 한 달, 두 달에 뺄 수 있는 체중의 적정치라든지 탄력을 유지하면서 뺄 수 있는 법들 또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하면서 탄력 관리를 또 어느 정도 해 줘야지 후에 생길 수 있는 탄력에 대한 고민을 줄일 수 있는지 연구가 되고 있어서 결과가 나오면 또 나중에 영상으로 또 설명을 좀 드릴 텐데 이제 그런 부분까지 생각을 하시고 요즘에 람스 주사에서 체형 치료를 위한 그런 치료들하고 체중 감량을 위한 그런 치료들하고 복합적으로 하는 방법들 여러 가지들을 이제 좀 고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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